등록된 사용후기

  1. 작성자
    김윤석
    작성일
    11-07-10
    평점
    별5개
    잠을 이루기가 너무힘들어서 황토보료가 도움이될까해서 구입했습니다.. 최근에 잦은 야근과 술자리때문에 몸이 지친경우가 많은데 집에오면 그렇게도 숙면을 취하기가 쉽지않더군요... 자고일어나도 개운하지도안고 그것때문에 다음날 피로도 더 누적되는것 같아서 이러다 몸이 만신창이가 되는건아닌가싶었구요. 그래서 잠자리를 한번 바꿔볼까해서 매트를 치우고 생황토보료를 써보기위해 건강에 투자를하게 되었네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정말 확실한건 미지근에서 뜨듯한정도로 틀어놓고 잠깐 tv를보거나 책을보면서 누워있으면 나도 모르게 잠이 온다는것입니다.. 잘때 평소에 코를 많이고는데도 보료를 쓰고난 이후부턴 코도 잘 골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등이 뜨듯하고 포근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상으로도 거부감이없고 황토가 몸에도 잘맞는듯하여 그런것같습니다.. 와이프도 포근한 느낌이 너무 좋다고 그러고 퀸사이즈라그런지 크기도 넉넉하여 아이들도 간혹와서 같이 자곤합니다.ㅎㅎ 덕분에 아침이 개운하고, 밥맛도 살아나는듯하여 넘 만족스럽습니다. 계속써보고 좋으면 나중에 부모님도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2. 작성자
    송진우
    작성일
    11-06-16
    평점
    별5개
    사진만보아서는 몰랏는데 보료안에 흙을 직접 끼워맞추는 방식이더군요.. 설치도 조립식이라 간편하고, 흙이 정말 건조된황토같은데 부스러기도없고 강도도 구들장같이 단단하네요.. 구매전에 본드나 화공약품같은것은 절대 들어가지않앗다고해서 믿고 구매했는데 정말 황토가 천연같은느낌이라 여기서자면 몸이 좋아질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료가 좌우로 따로따로 온도조절이 가능해서 잘때 따뜻한걸 좋아하는 와이프는 틀고자고 저는 시원하게 끄고잡니다...따듯하게 지지고나서 샤워하고나면 개운하다고 하더군요. 몸도풀린다고 하고요.^^ 저는 아직까지 더워서 지지는 못하지만 가을 겨울해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것같습니다. 써보고 좋으면 또 추천해드릴게요~ 수고하십시요~!
  3. 작성자
    이재욱
    작성일
    11-05-27
    평점
    별5개
    황토보료를 알아보던참이였는데 친척집이 여기것을써보면서 좋다고 하두추천을해줘서 망설임없이 구입했네요. 사기전에 백화점이나 침대매장을가서 다른메이커 상품들도 접해봤는데 여기 생황토침대를 실제로 사용해보면 다른데랑 느낌이 다르긴합니다ㅎㅎ 좀더 열감이깊고 푸근한느낌이에요. 다른제품처럼 장판이아니라 한지로마감해서그런지 황토가몸에직접닿아서그런것같기도하구요. 따끈따끈하게 열을올리면 금새 따듯해지더니 정말 황토구들방같은 느낌이 납니다. 설치도간편해보이고 흙도 생각보다 단단해서 오래 써도 문제가없을것같네요. 뭐 흙에관한건 책임지고 봐주신다고하니 걱정은없네요ㅎ 아직몇일안써봤지만 체질에맞는건지 금방적응되는듯싶고, 자고일어나면 몸도 한결 풀리는것같아 만족하고있습니다.^^
  4. 작성자
    박기웅
    작성일
    11-04-28
    평점
    별5개
    이사도할겸 침대를 새로장만하려고알아보다가 우연치않게 사이트를발견해서 구매하게되었네요.. 전시장이 여주에잇어서 거리도멀고 시간도나질않아서 직접보고 사지는못했지만, 설치당일날 보았더니 기대했던만큼 괜찮더군요. 황토를 압축해서 건조만시킨것이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단단하고 흙가루나 부서짐도 전혀없어 신기했습니다.. 구들장방식이라그런지 찜질방가면있는 황토방같은느낌이나는것같아 그것이 마음에 들더군요.. 기사님가시고 20분정도 지나니.. 슬슬 열이 올라오는데 느낌이 아주 푸근하고 좋더군요. 가격도적절하고 제품도아주만족합니다. 꾸준히사용해보고 나중에 또 글올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5. 작성자
    최용희
    작성일
    11-04-15
    평점
    별5개
    흙판을 직접보니까 믿음이가고, 정말 천연적으로 제품을 만드는구나하는 생각이들더군요.황토를 한지로입힌것도 정말이쁘구요. 가장 중요한게 흙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이지 여기서자면 건강해지겟구나하는 생각이 들게끔 하더군요. 강도도 생각보다 단단해서 뭐 조심해서쓰면 문제는없을거같고요. a/s도 간편하다고들어서 안심이가네요.^^ 다만 마감재질이 한지다보니 물같은 액상물질은 쏟지않게 조심해야겠네요.ㅎㅎ 그래서 얇은 이불을 하나 깔고 사용하고있습니다. 요즘은 밤에 조금쌀쌀해져서 항상 미지근하게 틀어놓고자는데 포근한느낌이 너무나좋습니다. 계속써보고 기회가된다면 사람들하고 전시장한번더찾아뵈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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