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보니까 설치도 매우간편하고요, 나중에 옴기기가 쉬울것같습니다.
흙판을보면, 생황토라는데도 갈라지는것도없고 단단하게만든것이 아주 신기합니다.
크기도 딱딱 맞춤으로 흙판이10장, 편백나무가 한조각, 들어가네요.
가열후에 따듯해지는 느낌이 찜질방가면있는 황토방이랑 별반다를것이 너무좋구요.
매트리스를 좀오래쓰다가 써서그런지 딱딱한느낌은 없지않아 있슴니다.
이것은 감안하고 삿으니 쓰다보면 차차 적응이 되겠죠.^^
그래도 보료하나로 언제든지 뜨끈뜨끈하게 황토방처럼 쓸수있다는게 너무 좋은거같아요.
돈이많으면야 황토방을 하나 가지고싶지만 보료만으로도 대신만족할수있어 행복합니다.
두고두고 사용해보고 나중에 또 글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