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작성자
    윤숙경
    작성일
    12-01-30
    평점
    별5개
    이제 일주일정도 사용한것 같네요.. 여주에서 먼 길까지 오셔서 설치해주고 가시느라 정말 고생하셨구요..^^ 집이 가게와 같이 있어 피곤할때마다 가서 쉬거나 누워있곤하는데 그렇게 좋을수가 없네요... 온몸이 시원하게 찜질되는것같고, 한잠 자고 일어나면 피로도 금방 가시는듯 합니다.^^ 첨에 보료만 살까했는데 침대로 산것이 잘한것같아요. 앉았다 일어나기도 편하기도 하고요.. 쓰면서 고장만없으면 평생 쓰고싶을 정도로 너무 좋은 상품같네요..^^
  2. 작성자
    노승석
    작성일
    11-11-29
    평점
    별5개
    이번달초에 어머니집에 선물해드렸었던사람입니다 어제 시골집에 들린김에 사드렸던 침대를 구경해보았는데 디자인도 깔끔하고, 침대위치도 잘잡아서 설치해주셨더군요. 안그래도 어머니가 흙침대 보내준것이 너무 좋다고 전화를 몇번 하셨었는데 저역시 침대에 앉아보니 이렇게 뜨듯하고 좋을수가없네요. 스위치사용법도 간편해보이고, 코드선도 길어서 불편하지 않겠더라고요. 아주 잘사드렸네요. 다음에 저희집도 침대로 하나 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ㅎㅎㅎㅎ
  3. 작성자
    백상희
    작성일
    11-09-29
    평점
    별5개
    침대색상도 방에있는 장농색하고 매치가 잘되서 아주이쁘구요. 맞춤이라그런지 침대안에 황토보료가 딱들어가네요~ 푹신푹신한 매트리스만쓰다가 온돌침대는 처음 사용하는거라 일주일정도는 적응하느냐고 조금힘들었네요. 평소에 30~35도정도놓고 사용하는데, 이정도가 저한텐 딱 적당한것같더라구요. 따뜻하게 틀어놓고 기대고 누워있으면 몸이 녹아내릴것같이 아주 푸근~~하고좋네요.ㅎㅎ 한번도 안써보다가 처음써봐서 그런지 생소한 느낌도있지만, 전보다 잠자리가 한결 업그레이드된 기분이랄까. 더써보고 괜찮으면 주위에 아는분들 많이 추천해드릴게요~
  4. 작성자
    김영애
    작성일
    11-08-11
    평점
    별5개
    시샘이라도 하듯 얼마나 장대비가 쏟아지던지.. 그런와중에 출근을 좀 미루고 생황토 침대를 받아 설치하였다. 기사님께서도 넘넘 친절하시고 애쓰셔서 미안하고 고마웠다. 오늘까지 3일 사용해 보았는데 시험해보려구 60도까지 올려서 옛어르신들 말대로 지져도 보고 했다. 여름이라 더워서 땀이 송글송글 맺히면서도 얼마나 시원하던지.. 그 다음은 외출로 해놓고 자는데 60도까지 데워진 열기가 5시간은 가는 느낌이었다. 옛날 구들장 생각하면 딱이다. 친절함에 좋은물건에 감사 드리며.. 생황토침대로 건강하게 지내겠습니다. 좋은제품 많이 파세요.감사합니다^*^
  5. 작성자
    김영범
    작성일
    11-03-10
    평점
    별5개
    침대디자인,색상 모두괜찮고, 생황토도 천연그대로라 너무 믿음이갑니다. 올해 고등학교 올라가는 아들 아토피때문에 구입했는데 효과가기대됩니다. 많이파시고 사업번창하세요.
사용후기 쓰기 새 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