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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환절기 건강] 어린이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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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08-10-27 10:49 조회 : 1,064회    댓글 : 0건 
야외활동땐 챙 넓은 모자·긴 소매 옷은 필수
미지근한 물에 목욕하고 주스 자주 마셔야


푸른 5월,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커가는 아이들. 어느 때보다 밖으로 나가고 싶은 유혹이 많은 계절이다. 그로 인해 유해 환경에 노출되기도 쉬워진다. 특히 연약한 아이들 피부는 무방비 상태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5월의 봄바람은 매우 건조하고 먼지가 많이 포함돼 있어 피부의 청결과 보습에 위협적이다. 때문에 아토피를 비롯한 피부 가려움증, 건조증, 건성 습진 등이 봄에 많이 발생한다. 자외선은 대기의 오존층이 가장 얇아지는(태양과의 각도가 가장 직각에 가깝다) 5~6월에 최대 수치를 기록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우선 아이들이 야외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긴소매 옷을 입어야 한다. 어린이용 자외선 차단제를 골고루 발라주는 것도 필수다.

흐린 날이나 그늘에서도 자외선에 절반은 노출되므로 안심해선 안 된다.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 A와 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햇빛에 나가기 30분 전 귀와 입술을 포함해 노출된 피부에 가능한 한 많이 바르는 것이 권장된다.

땀이 많이 나는 계절인 만큼 목욕도 자주 하게 된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물은 적당히 따뜻해야 한다. 김이 모락모락 날 정도로 뜨거운 물은 목욕 후 피부로부터 수분 손실을 촉진시킨다. 비누는 알칼리성보다는 산성 비누를, 비누 성분보다는 비누 없이 세정이 가능한 합성 세정제(synthetic detergent, soap free cleanser)를 사용한다. 때도 심하게 밀어서는 안 된다. 특히 아토피인 경우 불 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이다. 그냥 헹구는 듯한 기분으로 하는 것이 좋다. 목욕 후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이 물기를 닦아주고 보디 로션이나 보디 오일, 크림 등을 발라준다.

잠잘 때는 가급적 면으로 만든 잠옷을 입는다. 침구 또한 면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항상 깨끗이 유지한다. 눅눅한 침구는 진드기가 기생할 수도 있으므로 자주 빨고 햇빛에 잘 말려서 사용한다. 수시로 침대 주변의 먼지를 제거해주고 매트리스도 잘 소독한다.

꽉 끼는 옷을 입어서도 안 된다. 피부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속옷은 촉감이 좋고 흡수성이 우수한 면제품이어야 한다. 세탁도 중요하다. 속옷 세탁의 포인트는 잘 헹구는 것. 자주 세탁하다 보면 부드러움과 흡습성이 떨어지는데 이럴 땐 즉시 새로운 속옷으로 바꾼다. 옷감의 보풀도 피부에 좋지 않기 때문이다.

먼지나 꽃가루, 여러 가지 공해물질도 경계해야 한다. 야외에서 돌아오면 바로 세안하여 먼지와 꽃가루를 제거한다. 또한 집먼지 진드기가 가장 많이 사는 카펫이나 담요 등에도 먼지가 많으므로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물이나 과일 주스 등을 자주 마셔 몸 안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는 것도 좋다.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환기를 자주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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