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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아토피성 피부염, 예방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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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08-11-05 18:18 조회 : 1,193회    댓글 : 0건 
아토피성 피부염, 예방이 최선  
알레르기의 대표적인 증상 중의 하나인 아토피성 피부염.
태열이라고도 불리는 아토피성 피부염은 만 2세 이전의 아기들에
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뺨과 팔다리가 불그스름해지면서 각질이 일
어나고 특히 심하게 가려워서 아기들이 무척 괴로워한다.

따라서 다른 어떤 질환보다도 엄마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필요
하다.

어린이의 약 10~15%가 아토피성 피부염을 가지고 있고 그 중 75%
의 환자가 1세 이전에 발생된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약 90%의 어린이 환자는 5세 이전에 증상이 없어지며 그 중
5%의 환자가 어른이 되어도 피부염이 지속된다.그러나 그리스어로
'기묘한 질병'이라는 뜻의 아토피는 원인이 다양하고 또 정확한
원인을 알아내기도 어렵다.

따라서 아토피성 피부염은 완치라는 말을 쉽게 쓰지 않을 정도로
현재까지 이렇다할 치료법이 나와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아토피성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을 제거해주는 한편 예방
과 적절한 병원치료를 통해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증세를 호전시키
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악화요인은 지나친 목욕과 과다한 비누사용,습도가 낮은 환경은
물론 땀 흡수나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모직 합성섬유 실크 등의 직
물로 된 내복 털로 만든 인형이나 털 목도리,목욕시 타월로 미는
것과 손을 긁는 행위 피부감염,더운 실내환경,먼지,진드기,동물
분비물,음식물(우유,계란,해산물,닭고기,딸기,토마토 등) 등이 해
당될 수 있다.일상 생활속에서 이러한 요인들을 적절히 조절해 줌
으로써 증세의 악화를 막을 수 있다.

또 목욕을 할 때에는 미지근한 물로 3분 내지 5분 정도로 가볍게
샤워하고 윤활성 로션이나 크림을 전신에 고루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의 건조한 정도에 따라 주 2∼3회 정도 비누 샤워후 윤활유를
바르고 경증의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는 윤활유를 바른 후 국소
부신피질호르몬제를 온몸에 엷게 바른다.

실내온도는 섭씨 20~22℃,습도는 55~65%가 적당하다.여기서 중요
한 것은 너무 습하지도 않고 또 너무 건조하지도 않게 엄마가 적
절하게 유지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

가려우면 아이는 긁게 되기 마련이므로 아이의 손톱을 되도록 짧
게 깎아주고 손이 얼굴에 가지 않도록 주의한다.혹시 자다가도 긁
을 수 있으므로 손에 장갑을 끼워 놓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
다.

아토피성 피부염에서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아이의 정서 상태.스
트레스를 받거나 정서적인 불안정을 느끼는 아이가 태열이나 아토
피의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는 사실을 엄마들은 명심할 필요가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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