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 (펌)운동 전후 스트레칭 '신비의 묘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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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10-03-09 14:05 조회 : 1,008회 댓글 : 0건 |
운동 전후 스트레칭 '신비의 묘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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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대한 의욕도 좋지만 갑작스런 부상을 막기 위해선 운동 전후의 스트레칭이 중요하다. 스트레칭은 운동 중 부상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일상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들어 주는 신비의 묘약이다.
운동을 마무리할 때 약 10분 정도 신체 각 부위별 스트레칭을 해준다면 뭉친 근육을 풀어줘 몸 상태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또 피로물질의 배출을 도와줘 다음날 운동할 때 도움이 된다. 특히 봄철에는 몸의 유연성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스트레칭이 더욱 중요하다. 스트레칭은 약간 통증이 있을까 말까 할 정도까지만 근육이 늘어난다는 느낌으로 하면 된다. 근육의 유연성을 늘리려면 한 자세를 30초~1분 정도 유지해 주어야 한다. 그 동안 숨을 멈추지 말고 정상적인 호흡을 유지한다. 이것을 여러 차례 반복해 주면 더 좋다.
혹자는 스트레칭 대신 가볍게 달리기를 권하기도 한다. 운동을 하기 전이라면 스트레칭보다는 10~15분 정도 가볍게 달리기를 하든가 해서 몸을 따뜻하게 풀어주는 것이 훨씬 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평소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자신의 맥박을 체크하며 운동강도를 조절하는 것도 좋다. 보통 건강한 40세를 기준으로 분당 맥박수가 120회 안팎이 되게 운동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나이에 맞는 운동강도(분당 맥박수)를 계산하는 공식은 (220-나이)×0.6이다. 김병군 기자
출처 부산일보
운동을 마무리할 때 약 10분 정도 신체 각 부위별 스트레칭을 해준다면 뭉친 근육을 풀어줘 몸 상태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또 피로물질의 배출을 도와줘 다음날 운동할 때 도움이 된다. 특히 봄철에는 몸의 유연성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스트레칭이 더욱 중요하다. 스트레칭은 약간 통증이 있을까 말까 할 정도까지만 근육이 늘어난다는 느낌으로 하면 된다. 근육의 유연성을 늘리려면 한 자세를 30초~1분 정도 유지해 주어야 한다. 그 동안 숨을 멈추지 말고 정상적인 호흡을 유지한다. 이것을 여러 차례 반복해 주면 더 좋다.
혹자는 스트레칭 대신 가볍게 달리기를 권하기도 한다. 운동을 하기 전이라면 스트레칭보다는 10~15분 정도 가볍게 달리기를 하든가 해서 몸을 따뜻하게 풀어주는 것이 훨씬 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평소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자신의 맥박을 체크하며 운동강도를 조절하는 것도 좋다. 보통 건강한 40세를 기준으로 분당 맥박수가 120회 안팎이 되게 운동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나이에 맞는 운동강도(분당 맥박수)를 계산하는 공식은 (220-나이)×0.6이다. 김병군 기자
출처 부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