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황토/왜 황토인가>선조들의 황토건강요법
선조들의 슬기로운 황토건강요법
슬기로운 우리조상들이 황토를 이용하며 사용해왔던 여러 가지 민간요법과 그 효능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1] 민간요법으로 쓰인 기와
현대처럼 상비약이 없었던 시대, 옛 조상들은 배가 아프면 황토로 구운 기왓장을 달구어 배위에 올려놓는 민간
요법을 즐겨 사용하였다. 이는 황토가 제독제, 해독제로 쓰인 경우로 황토기와의 원적외선이 인체 깊숙이 스며
들어 몸의 독소를 아주 빠르게 배출시켜주며 아울러 몸속에 굳어진 어혈을 풀어줘 혈액순환을 활성화시켜 줌으로
신진대사를 높여 각종질병을 치료하게 하거나 없애주기 때문이다.
2] 부인병을 없애주는 아궁이
황토로 구운 아궁이에 불을 지피며 부엌일을 하던 옛 여인들에게 자궁암, 유방암, 자궁질환 등 특히.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현대여성들에게는 보배이며, 이렇게 각종 질병이 없었던 것은 황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이
부인병을 예방하였기 때문이며, 여기다가 불을 지피는 소나무의 송진 등등의 많은 이온 등이 자궁 쪽의 적이나
담을 모두 녹여 자궁의 온도를 상승시켜 어혈이 자궁에 자리 잡지 못하게 함으로 여성 질환을 예방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황토는 복룡간이라 불리는 것으로 일상생활에서 미리 병을 예방하는 선조들의 지혜가 돋보인다.
3] 80배의 효과가 있는 황토 약탕기
황토의 원적외선은 전통 약탕기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전통 약탕기는 약을 달이는 이의 정성뿐만 아니라
열 침투력이 일반 약탕기보다 80배정도의 약효추출 효과가 있어 그 효험이 더욱 뛰어 났다고 하며 황토가 지닌
고유의 미생물적인 8조나 되는 세포간의 활성화를 촉진시켜 줍니다.
4] 선조들의 응급 처방으로 쓰인 황토
바닷 물고기중 가장 강력한 독을 가진 복어 독을 제거하는 황토 우리 주위에서 복어 독이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과거에는 복어 독을 인체에서 제거하기 위하여 황토를 사용하였다. 복어를 먹고 죽어가는
사람이 있을 경우 오동 잎, 비파 잎, 뽕잎, 박하 잎 등을 바닥에 깐 후에 눕게 하여 황토로 몸을 덮어 하룻밤을
보내게 하면 치료되었다고 하며, 죽어가는 사람에게도 황토를 깨끗하게 걸러 복용하게 되면 소생한다 합니다
5] 기근을 면하게 한 황식토
조선 태종 때 지금의 함경도에 식토가 나왔는데 흉년이 계속되면 많은 기민들이 이 진흙으로 떡을 만들어 먹어
기근을 면했다. 이 같은 토식의 예는 선조 때에도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선조 갑오년에 대기근이 들었는데,
황해도 봉산 땅의 진흙이 밀가루와 같이 부드러워 이 진흙 70%에 싸라기 30%를 섞어 떡을 해 먹었으며, 이것을 먹어 질병도 앓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황토는 해독제, 제독제 뿐만 아니라 훌륭한 대용식으로도 그 역할을 해냈다 하며, 이런 황토는 적어도 몇만년 동안 쌓여있던 아주 오래되었던 황토만이 가능합니다.
6] 화상 치료의 응급 치료약
현대처럼 응급약이 없었던 옛날, 온몸에 중화상을 입었을 경우 황토요법으로 이를 치료하였다. 얼굴을 제외한
몸 전체를 황토 땅에 묻고, 황토수를 먹이는 것으로 화상을 치료 하였는데 이는 오늘날 황토 욕법으로 일반인들이 피로 회복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황토요법으로 치료한 화상은 후유증이 거의 없는 큰 장점이 있으며 이렇게 하게 되면 피부속의 독소를 간단히 배내며 세포를 아주 빠르게 재생 및 생성시켜 준다,
7] 독충으로부터의 보호 기능
오동잎에다 황토를 섞어서 놓아두면 파리나 기타 곤충이 접근을 못하며 이것을 된장 항아리 에 넣어두면 쇠파리나 구더기가 생기지 않는다. 이 황토요법은 세계 아프리카 지금도 원주민에게도 이용되고 있는데, 자연 환경에서 살고 있는 원주민들은 온몸에 황토를 발라 독충으로부터 몸을 보호 하고 있다.
즉, 황토고유의 기가 독충들을 물리친다.
8] 현대인들의 황토 건강법
생명수라 불리 우는 지장수 지장수는 황토를 걸러 받은 물을 말한다. 눈이 피로해 눈곱이 끼거나 가벼운 안질에 걸렸을 경우에 지장수에 씻으면 효험을 보고 채소나 과일에 잔류 된 농약을 씻어 내리는데도 화학 세제보다
더욱 안전하며, 황토고유의 가진 성분이 아직까지는 다밝혀 내지는 못하였지만 현재도 진행형이다.
9] 야산에서 즐길 수 있는 황토 욕법
황토 욕법은 온 몸의 독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황토 욕법의 방법은 야산에서 흙을 경사지에 1m 정도 파고
그 안에 들어가 목만 내놓은 채 흙으로 온몸을 덮은 채 휴식을 취하면 된다. 황토욕을 하기에는 여름철이 좋으며
일년에 단 한번만 하는 것으로도 1년을 충분히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10] 집안에서 즐길 수 있는 황토 목욕
황토 목욕은 집안 목욕탕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건강법이다. 무명 자루에 황토 한 두되 정도를 담아서
묶는다. 이 자루를 섭씨38 ~ 40도C 정도의 물이 담긴 욕조에 넣으면 물이 옅은 노란색을 띠며, 이 때 비누로
가볍게 샤워를 하고 욕조에 들어가면 된다. 욕조에 몸을 담근 후 15분 정도 지나면 몸속의 노폐물이 제거되고
피부 미용 효과가 있다. 단 황토는 몇 만년 동안 쌓였든 것을 채취 하여야 함으로 최소한 10M이상 의 황토만이
가능하다.
11] 황토 자루 찜질 요법
황토를 무명 자루에 5Kg정도 넣어 아랫목에 묻어 둔다. 시간이 지나 자루가 뜨거워지면 꺼내서 팔, 다리, 등 부분과 같이 아픈 곳에 갖다 대거나 베고 누워도 좋다. 한번 만든 황토 자루는 1주일 정도 쓸 수 있으며, 감기가 걸렸을 때에도 황토 자루를 만들어 등에 대고 하룻밤 자고 나면 몸이 가벼워진다.
되도록이면 황토를 따뜻하게 만든 후 하는 게 효과가 탁월하다.
12] 황토 맛사지
황토 맛사지는 여성들의 미용법으로 사용되는 황토 요법이다. 길이 7센티 정도 되는 작은 가제 주머니에 죽염이나 볶은 소금, 레몬 즙, 황토를 섞어 반죽한 것을 집어넣은 후, 세수를 한 직후에 이 주머니를 얼굴 군데군데에 대고 꾹꾹 눌러 주었다가 피부에 흙의 감촉이 느껴지면 떼어 낸다.이 미용법은 피부가 매끈해지는 효과가 있으며
지장수를 이용하여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주름살을 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홍일희씨 블로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