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 천식·아토피 질환 극복, 정부가 앞장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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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10-03-09 14:12 조회 : 977회 댓글 : 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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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아토피 질환 극복, 정부가 앞장선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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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천식·아토피 질환으로 인한 국민들의 부담과 고통 경감을 위해 ▲ 천식·아토피 표준 치료 및 관리 지침 보급·교육 ▲ 천식·아토피 친화학교 사업 실시 ▲ 천식지수 개발 및 예보제 도입 ▲ 취약계층 천식·아토피 질환자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종합대책(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천식·아토피 질환은 집먼지진드기·흡연·애완동물·대기오염 등 유발 및 악화요인 증가 등 생활환경 변화와 소아 감염질환 감소로 인한 면역체계 변화 등으로 인해 급격한 증가추세에 있다. ![]() 천식 의사진단 유병률은 인구 1,000명 당 '98년도에 11.0명에서 ‘01년도 12.9명, ‘05년에는 23.3명으로 증가했으며, 아토피피부염 의사진단 유병률은 ‘01년 12.0명에서 ‘05년 91.4명으로 급증하고 있다. ![]() 천식, 아토피 질환은 잦은 재발로 응급실 및 입원 치료 반복, 학교결석 및 직장결근 증가, 의료비 부담증가, 운동 제한 등 정상적인 사회활동 제약 등으로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있다. 또 천식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만도 연간 약 2조원을 상회하고 있어 암, 심혈관질환과 비견될 수 있을 정도로 사회 경제적으로 막대한 부담이 되고 있다. 그러나 천식·아토피 질환은 적정한 치료, 적극적인 자가 관리, 천식·아토피 악화 인자 관리를 통해 대다수 환자가 정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 천식·아토피 질환에 대한 예방·관리를 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종합대책 마련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지부(질병관리본부)는 ‘세계 천식의 날(5.1)’을 맞이해 2일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대한천식 및 알레르기학회,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등 관련단체와 공동으로 ‘천식·아토피 질환 예방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복지부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정부차원의 천식·아토피 예방관리 종합대책이 논의될 예정이며, 특히 올해 서울에서 열리는 제2차 WHO GARD 총회(6.1~6.2)에서도 우리나라의 천식, 아토피 관리정책을 다룰 예정이어서 시사적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문의 질병관리팀 2110-6311,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380-2193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자료 : 복지부뉴스 2007-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