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 게르마늄의 작용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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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08-10-23 19:49 조회 : 1,023회 댓글 : 0건 |
신비의 약리작용(藥理作用)을 하는 게르마늄을 1886년경 발견한 사람은 독일의 윙클러(Winkler)씨인데 자신의 조국의 이름을 따서 게르마늄(Germanium)이라고 하였으며 원소기호 Ge로 명명한 것이며, 원자번호 32번으로 되어있다. 이는 회백색빛깔로 되어있으며 반도체를 만드는데 중요한 것으로써 알려져 있다.
우리가 얼핏 생각하기에는 반도체가 어떻게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지 의심을 할 수 있으나.게르마늄이 금속이 아닌 반도체임은 생리적으로도 대단히 편리하다.
왜냐하면 혈액을 비롯한 각 세포는 반도체의 성질을 지니고 있는데 반도체끼리는 그 전자물성으로 보아 공존할 수 없기 때문에 여분의 게르마늄이 체내에 축적될 우려가 전혀 없으며 축적될 수 없다는 것은 아무리 많이, 장기간 투여해도 여분의 게르마늄은 배설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우리 인체에 존재하고 있는 미약한 전류가 몸안을 흐르고 있다.
즉 생체란 보는 관점에 따라 전기의 극초미립자의 응집체라고 할 수 있다.
각 기관, 각 부분은 각각 고유의 응집체로서 기능하고 있다. 때문에 각 부분은 정해진 전위(電位)가 있고 그 전위가 뒤틀린 것이 질병이다.
어떤 이유로 과잉축적이 되면 그곳에 전위가 뒤틀리게 되며 통증이 오는 것이다.
이런곳에 반도체가 침투하게 되면 방전을 시키기때문에 통증이 사라지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본래 반도체란 과전류가 흐르게 되면 약화시키고 전기가 잘 흐르지 않으면 통전을 시키는 특성이 있다. 게르마늄은 그 높은 전위를 지닌 암세포로부터 전자를 빼앗아 전위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게르마늄에는 유기성 게르마늄과 무기성 게르마늄이 있는데 무기성게르마늄은 절대로 복용할 수 없지만 체외에 부착하거나 살갗에 닿게하여 통증을 해소하는등 성인병 질환에는 좋은 효과가 있다.
유기게르마늄은 일본의 아사이박사가 30여년간의 연구한 끝에 복용할 수 있는 합성용해성 유기게르마늄를 만드는데 성공하여 백쥐와 사람들에게 실험한 결과 병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임으로써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주목을 받고 있다.
게르마늄은 토양속에 있으며 식물속에도 있고 또한 유명한 약수에도 약간은 있다.
게르마늄 미립자의 전자가 구석구석들어가서밖에 있는 하나의 각질(자유전자)이 피속에서 산화된 수소이온에 흡착하여 20여시간내에 신장을 통해서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러기에 다른 약과는 달리 몸에 오랫동안 머물지 못하기 때문에 해가 없다.
이것은 게르마늄이 반도체의 성질을 지니고 있므로 생기는 결과이기도 하다.